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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BTS·엑소 보며 꿈 키웠어요"…K팝 이끌어갈 신예들

2023-06-17 2 Dailymotion

"BTS·엑소 보며 꿈 키웠어요"…K팝 이끌어갈 신예들<br /><br />[앵커]<br /><br />올해도 K팝의 인기가 뜨거운 가운데 주목할 만한 신예들의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.<br /><br />코로나19 대유행이 지나고 연예기획사들이 오랜만에 새 그룹들을 선보이고 있는 건데요.<br /><br />오주현 기자입니다.<br /><br />[기자]<br /><br />차은우 등이 속한 그룹 아스트로를 배출한 연예기획사 판타지오에서 7년 만에 신인 보이그룹 '루네이트(LUN8)'가 출격했습니다.<br /><br />더블 타이틀곡 '와일드 하트(Wild Heart)'와 '보야저(Voyager)'를 선보이며 야심차게 데뷔했습니다.<br /><br />BTS, 엑소 등을 보며 아이돌의 꿈을 꾸게 됐다는 이들.<br /><br /> "(처음 아이돌의 꿈을 가지게 된 계기는) 제가 엄마랑 BTS 선배님의 콘서트를 가게 되었는데요. 그때 선배님이 보여주신 'Not Today'라는 무대를 보고 저도 무대에서 빛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…"<br /><br /> "저는 초등학교 때 엑소 선배님의 MAMA 무대에서 카이 선배님의 퍼포먼스를 보고 아이돌의 꿈을 가지게 됐습니다."<br /><br />최근 데뷔한 하이브 레이블의 신인 '보이넥스트도어'는 첫 번째 싱글 '후!(WHO!)'가 발매 일주일 동안 11만장 넘게 팔렸습니다.<br /><br />올해 데뷔한 신인 중 최고 성적이고, 역대 K팝 보이그룹의 데뷔 음반 가운데 5위입니다.<br /><br />걸그룹 가운데는 데뷔 200여일이 지난 피프티 피프티가 데뷔곡 '큐피드(Cupid)'로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'핫100'에 12주 연속 진입하는 등 신기록을 쓰고 있습니다.<br /><br /> "방탄소년단이 어쨌든 지금은 (완전체) 활동을 중단한 상태니까, 원래 방탄소년단의 지분이 압도적이었는데 그게 좀 나눠지는 거죠."<br /><br />K팝 시장의 큰 부분을 차지했던 그룹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활동이 휴식기에 들어간 가운데, 차세대 K팝 그룹의 각축전은 더욱 심화할 전망입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오주현입니다. (viva5@yna.co.kr)<br /><br />#K팝 #루네이트 #보이넥스트도어 #피프티피프티 #아이돌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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