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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기가 막혀 달려갔다"...징계위도 불참한 '두문불출' 권경애 [Y녹취록] / YTN

2023-06-20 103 Dailymotion

■ 진행 : 안보라 앵커 <br />■ 화상중계 : 이기철 학교폭력 소송 피해자 <br /> <br />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인용 시 [YTN 뉴스라이더]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◇앵커>지금 어머니께서 오열하시면서 통화를 하는 모습입니다. 사실은 결과가 저녁 6시쯤에는 나올 줄 알았는데 결과가 많이 늦어졌습니다. 얼마나 울분에 넘치는 심경이셨을까. 감히 짐작하기 어렵고, 이렇게 따님의 영정을 품에 꼭 안은 채로 하늘을 향해서 소리 치셨습니다. 상복도 입으셨어요. 기가 막혀서 달려갔다,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어떻게 정신을 붙잡고 계실지 모르겠습니다. 건강 상태도 많이 안 좋아 보이시고. 앞서 건강도 실제로 많이 좋지 않으시다고 들었는데 지금 몸은 좀 어떻십니까, 어머니. <br /> <br />◆이기철>여태까지 재판을 이어오면서 그 희망 하나로 여태까지 살아왔는데 3월 31일날 권경애 씨한테 그런 말을 듣고 그때부터 워낙 몸이 많이 상해 있는 상황이었지만 너무 많이 무너졌어요. 너무 많이 무너져서 지금 온갖 약으로 버티고 있는 상황이에요. <br /> <br />◇앵커>어머니 건강도 잘 돌보셔야 할 텐데. 그런데 권경애 변호사도 건강 문제로 해명을 했습니다.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소명서를 제출을 하면서 당시 많이 힘들었고 건강 문제로 출석하지 못했다라는 취지의 소명서를 제출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러면 전혀 진정성이나 진실성이 없다고 보시는 겁니까? <br /> <br />◆이기철>재판을 하는 그 7년 기간 내에, 그리고 항소심 하는 그 상황에서도 권경애 씨는 책을 3권이나 내고 페이스북에, 유튜브 활동에, 온갖 내용들이 많았어요. 그렇게 열심히 활동을 해놓고 이제 와서 무슨 건강상의 얘기를 하냐고요, 저한테. 그리고 징계위원한테 얘기를 하냐고요. <br /> <br />그날 저한테도 자기가 아팠다고 얘기를 하길래 제가 그랬어요. 당신 눈에는 내가 지금 괜찮아서 살아있는 줄 아냐고, 그렇게 보이냐고. 내가 앞에서 아프다 소리를 어떻게 하냐고. <br /> <br />◇앵커>그 기간 동안 아프다고 하면서 저서 활동이나 방송 활동, 정치 활동을 또 했기 때문에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말씀이셨고. <br /> <br />◆이기철>어제 징계위원 한 분께서도 저한테 질문을 하시기를 그동안 7년 동안 봐오면서 권경애가 아픈 사람 같았냐, 뭐 느껴지는 게 있었냐, 이렇게 질문을 하셔서 그때도 제가 얘기를 했어요. 늘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30620091916506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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