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세대 교육행정정보시스템, 나이스 오류와 킬러문항 배제 발표 등으로 인한 학교 현장의 혼란과 관련해 교육 시민단체들이 이주호 부총리의 사퇴를 요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전국교직원노조와 교육희망네트워크,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등 7개 단체는 기자회견을 열어 이 부총리가 불통 행정을 반복하고 교육보다 정치를 우선하고 있다며 이같이 요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들은 그간 학기말 시험과 수시를 앞둔 민감한 시기에 나이스를 개편하는 데 대해 누차 경고했는데도 교육부가 불통 행정을 되풀이했고 시스템 개발 업체는 이미 기술력 미비로 제재 처분을 받았는데도 사업을 맡겼다고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업체 선정에서 관리·감독까지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, 수능 5개월을 앞두고 킬러문항을 배제하란 윤석열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수험생과 교사, 학부모들이 대혼란에 빠졌는데도 이 부총리는 대통령만 두둔한다며 자리 욕심에 눈이 먼 부총리가 교육을 더 망가뜨리기 전에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현아 (kimhaha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30703131900994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