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한이 조만간 열병식에 나설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포착됐습니다. <br /> <br />미국의소리(VOA) 방송은 상업위성 서비스 '플래닛 랩스'가 지난 6일 촬영한 사진을 토대로, 북한 열병식 훈련장인 평양 미림비행장 북서쪽 공터가 차량 여러 대로 채워진 모습이 확인됐다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달 말 위성사진에는 빈자리가 많았는데 이제 훈련 준비를 위한 차량 집결이 거의 마무리된 것으로 VOA는 분석했습니다. <br /> <br />병력 대열로 추정되는 무리도 포착됐는데, 이들은 최근 김일성 광장에서 포착됐던 대형 구조물과 비슷한 모습으로 대열을 형성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조수현 (sj1029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30708071654342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