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드민턴 대표팀이 오는 18일 여수에서 개막하는 코리아오픈을 통해 올 9월 항저우 아시안 게임 금빛 전망을 가늠합니다. <br /> <br />김학균 대표팀 감독은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, "상반기에 전술과 체력에 신경을 썼다면 아시안게임 전까지는 집중력에 포인트를 두고 장점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할 것"이라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택규 배드민턴협회장도 "이번 코리아오픈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전에 국민들께 평가받는 대회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"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대표팀은 코리아오픈을 시작으로 8월 덴마크 세계선수권, 9월 중국오픈을 거치며 기량을 담금질하겠다는 구상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서봉국 (bksuh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7_20230712154526796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