충북 오송 지하차도에서 실종된 사람들이 잇따라 숨진 채 발견되며 희생자가 늘고있습니다. <br /> <br />침수 현장에선 배수와 수색 작업을 계속 진행 중인데, 현장에 진흙이 쌓이며 수색이 어려운 상황입니다. <br /> <br />오전에 나온 현장 브리핑 들어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[서정일 / 청주 서부소방서장(오늘 오전)] <br />현재 (침수) 차량은 저희가 15대로 추정을 하고 있는데, 버스 위 나머지 차량은 아직 윤곽이 드러나지 않은 상황입니다. 배수작업을 해봐야 정확히 차량이 몇 대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. <br /> <br />지금 배수는 말씀드렸듯이 뻘(진흙) 때문에 (작업이) 지체되고 있는 상황입니다. 배수작업이 중단됐을때를 대비해서 수중수색하고 보트 수색하고 양방향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저희도 오늘 중으로 수습을 다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. 양방향에서 동시에 배수작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, 대용량 펌프 시스템을 따져봤을 때 1분당 8만 리터 정도 배수를 하고 있다…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30716155153936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