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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숨진 교사 학폭업무 담당한 적 없어...수사 협조" / YTN

2023-07-20 2,558 Dailymotion

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을 두고 논란이 일자 학교 측이 해당 교사는 학교폭력 업무를 담당하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해당 초등학교는 어제 학교장 명의의 입장문을 내고 고인의 담당 업무는 학교폭력 업무가 아닌 나이스 권한 관리 업무였고, 이 또한 본인이 희망한 업무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, 해당 학급에서는 올해 학교폭력 신고 사안이 없었고, 학교폭력과 관련해 해당 교사가 교육지원청을 방문한 일도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, 경찰이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고 학교 측은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또, 고인의 담임 학년은 본인의 희망대로 배정된 것이라며 올해 1학기가 시작된 이후 해당 교사의 담당학급이 교체된 적도 없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소셜미디어에서 거론되는 정치인의 가족도 이 학급에 없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학교 측은 돌아가신 선생님은 학생에 대한 사랑과 책임감 강한 모습으로 늘 웃으며 열심히 근무했다며 무리한 억측 등으로 어린 학생들이 상처받지 않고, 교사의 명예가 실추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평정 (pyung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30721052248968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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