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음 달 1일 개막하는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기간에 참가자 안전을 책임질 경찰서와 소방서가 그제 문을 열었습니다. <br /> <br />잼버리경찰서는 야영장 등 행사장에 배치된 경찰관 200여 명의 근무 관리와 현장 지휘를 담당합니다. <br /> <br />경찰서와 함께 문을 연 잼버리소방서는 화재 진압과 풍수해 대비, 폭염 구급 업무 등을 수행합니다. <br /> <br />개·폐영식과 문화교류의 날 등 많은 인원이 몰리는 행사 때는 통로 확보 등 인파 관리에 주력합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오점곤 (ohjumgo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30730040528940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