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학교·시청 수백 곳 폭파" 또 메일…"이상 없어"<br /><br />전국 시청과 대학교, 대검찰청 등에 폭발물 2억여 개를 설치했다는 내용의 테러 예고 메일이 국내로 발송돼 경찰이 메일에 언급된 장소를 수색했지만 의심 물건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해당 메일은 앞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겨냥한 테러와 남산타워·국립중앙박물관·서울시청 폭파 협박과 마찬가지로 일본의 법률사무소 명의로 발송됐습니다.<br /><br />경찰은 인터넷 IP 주소 등으로 미뤄 일본에서 발송된 메일로 추정하고 일본 경시청에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형사사법공조 절차를 밟는 중입니다.<br /><br />김장현 기자 jhkim22@yna.co.kr<br /><br />#일본발 #테러예고 #이메일 #경찰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