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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'연필 사건' 학부모, 경찰관이라고 알려...교사에 2차례 전화" / YTN

2023-08-23 93,566 Dailymotion

서울 서이초등학교 교사가 숨지게 된 원인 가운데 하나로 의심되는 이른바 '연필 사건'이 발생하기 전에, 사건에 관련된 학생의 부모가 자신이 경찰관이라고 교사에게 알렸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. <br /> <br />유족을 대리하는 문유진 변호사는 YTN과 통화에서 연필로 다른 학생의 이마를 그은 학생의 부모 A 씨가 사건 당일 교사에게 두 차례 전화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또, A 씨는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자신의 직업이 경찰관이라고 교사에게 알렸다며, 연필 사건으로 A 씨의 연락을 받자 교사가 압박을 받았던 것으로 느껴진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이에 대해 경찰은 교사와 통화하거나 메시지를 주고받은 학부모 4명을 조사했지만 범죄 혐의를 발견하지 못했고, 부모의 직업은 사건과 무관하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지난달 12일, 교사가 담임을 맡은 학급에서 한 학생이 다른 학생의 이마를 연필로 그었고 엿새 뒤 교사가 숨지자, 그간 학부모의 악성 민원에 시달려왔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우종훈 (hun9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30823222356711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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