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불어민주당은 오늘(25일)로 예정된 새만금 잼버리 파행 사태 관련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긴급 현안질의를 국민의힘이 파행으로 몰고 가고 있다며 깊은 유감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여가위 야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의원은 오늘(24일) 국회 기자회견에서, 사실관계 확인을 위한 출석요구를 정쟁으로 규정하는 건 무언가 불편한 부분이 있다는 거라며 이같이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잼버리 대회 첫날 대통령의 개영식 참석으로 행사가 지연되면서 온열 환자가 속출했다며, 당시 문제점은 없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김용현 대통령 경호처장의 출석을 요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신 의원은 또 여당이 요구하는 김관영 전북지사가 직접 출석 의지를 표명한 만큼 경호처장도 출석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면서, 국민의힘을 향해 정상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제자리로 돌아와 달라고 요청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박기완 (parkkw0616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30825041554674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