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23일 개막하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11일 앞두고 대한민국 선수단이 선전을 다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대한체육회는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선수단과 지도자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단식을 열었습니다. <br /> <br />윤석열 대통령은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대신 읽은 격려사를 통해 선수들이 코로나19 확산으로 대회가 연기된 어려움을 강인한 의지와 뜨거운 열정으로 이겨냈다면서 마음으로 함께 뛰며 응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최윤 선수단장도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메달 색깔로만 정의되지 않기를 바라며 후회 없는 노력을 즐겨달라고 당부했습니다. <br /> <br />39개 종목에 1,140명을 파견하는 우리 대표단은 종합 3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지은 (jele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7_20230912164109637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