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스라엘을 기습 공격했던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가 당초 200명에서 250명의 인질을 붙잡을 것으로 예상하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 <br /> <br />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레바논 베이루트에 주재하는 하마스 고위급 간부는 지난 7일 이스라엘을 기습했을 때 더 적은 수의 인질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간부는 또 이스라엘군은 하마스 앞에서 종이호랑이가 돼 무너졌고 그래서 이스라엘 인질과 사상자 수가 그렇게 많았던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기자ㅣ류제웅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AI 앵커ㅣY-GO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31017152810912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