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월 1일부터 시작되는 산불 조심 기간을 앞두고 대규모 '산불 합동진화 훈련'이 이뤄졌습니다. <br /> <br />산림청은 어제 오후 충북 음성군에서 국방부, 소방청 등 유관 기관과 산불 진화자원을 총동원한 합동진화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훈련은 대형산불 발생으로 국가 중요시설인 고압 송전선로와 방송통신 중계소가 위협받는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으며, 헬기 13대와 진화 차량 34대, 지상 진화인력 300명이 동원됐습니다. <br /> <br />특이 이번 훈련에는 처음으로 인공지능을 이용한 산불 감시 체계를 가동했고, 투입 인력의 안전을 위한 전담 인력도 운영됐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진두 (jdkim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6_20231028002540750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