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크라이나가 지난 24시간 동안 100곳이 넘는 정착촌에서 러시아의 포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는 올해 들어 최대 규모의 공습으로, 최근 이스라엘과 하마스 사이 전쟁에 국제사회의 이목이 쏠린 것을 틈타 군사적 움직임에 나선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옵니다. <br /> <br />클리멘코 우크라이나 내무장관은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성명을 내고 "낮 동안 적군이 10개 지역의 118개 마을을 포격했다"며 "이는 올해 들어 가장 큰 피해"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"밤사이에도 러시아 점령군이 우크라이나 영토에 대규모 포격을 가하면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다"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헤르손에서는 여러 지역이 포격을 받아 사망자와 부상자가 다수 발생하는 최소 4명이 숨지고, 14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서봉국 (bksuh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31102073631916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