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이스라엘, 난민 대피한 학교 공습…10여명 숨져"<br /><br />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의 대피 시설을 공습해 10여명이 숨졌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.<br /><br />하마스가 통치하는 가자지구 보건부 측에 따르면 이날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 북부 자발리아 난민 캠프에서, 유엔이 주민 대피 시설로 이용하는 알파쿠라 학교에 폭격을 가했습니다.<br /><br />보건부는 성명을 통해 "12명의 순교자와 54명 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했다"고 밝히며 "사망자 숫자가 더 늘어날 것"이라고 전했습니다.<br /><br />김수강 기자 (kimsookang@yna.co.kr)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