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는 '야권 200석' 등 일각에서 제기된 총선 낙관론에 대해, 오만한 모습으로 비치거나 야당이 다 이긴 것처럼 하는 태도는 결코, 바람직하지 않다고 경고했습니다. <br /> <br />홍 원내대표는 오늘(7일) 원내대책회의에서 당 지도부는 이미 강서구청장 선거를 잊은 지 오래고, 보다 절실하고 겸손하게 국민 삶을 책임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는 앞서 정동영 상임고문과 이탄희 의원 등이 언론 인터뷰에서 '야권 200석'을 언급한 것을 겨냥한 발언으로 풀이됩니다. <br /> <br />홍 원내대표는 또 당 소속 의원이나 정치인들 간에 언론 매체를 통해 인격 모독적 발언으로 상처를 주거나 단합·신뢰를 저해하는 일이 반복돼선 안 된다며 그 자체가 해당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아울러 일부 당원들이 의원들의 정상적인 지역구 활동을 방해하거나 플래카드로 당 신뢰를 저해하는 것도 부적절하다며, 이 같은 행위가 반복되면 관련 기구를 통해 엄중하게 처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안윤학 (yhah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31107103645310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