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내 최첨단 '공간 정보' 기술이 총출동한 '2023 스마트 국토 엑스포'가 어제(8일)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개막해 내일(10일)까지 열립니다. <br /> <br />국토교통부는 올해 스마트 국토 엑스포에 SK텔레콤 등 135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역대 최대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로 열렸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국토부 김오진 1차관은 개막식에서 "모든 데이터를 연결하고 융합해 국가 차원의 '디지털 트윈' 대한민국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"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'디지털 트윈'이란 현실 세계의 기계나 장비, 사물 등을 가상세계에서 3차원으로 구현해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뜻합니다. <br /> <br />이번 엑스포에는 우리 정부와 기업의 전후 재건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우크라이나 정부 측 인사도 참석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승윤 (risungyoo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31109063347072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