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국의 창정 로켓이 타이완 상공을 지나가면서 양안 간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중국시보와 연합보 등 타이완 언론에 따르면 타이완 국방부는 어제(9일) 오후 7시 23분쯤 중국군이 쓰촨성 시창우주발사센터에서 창정 로켓을 발사했고 비행 고도는 대기권 밖이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타이완 국방부는 타이완군이 '고도의 경계'를 유지하고 있으며 면밀한 대응 조치로 공중 방어 안전을 확보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타이완 언론은 이번 중국의 창정 로켓 발사가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라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타이완 국방부는 지난달 5일 중국 인민해방군의 첩보위성을 운반하는 창정-2D 로켓을 대만 방공식별구역 상공에서 탐지했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. <br /> <br />기자 | 류제웅 <br />AI 앵커ㅣY-GO <br />자막편집 | 박해진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31110173446273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