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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뭐에는 뭐가 꼬인다고..." 직격탄 날린 이준석 [Y녹취록] / YTN

2023-11-13 50 Dailymotion

■ 진행 : 박석원 앵커 <br />■ 출연 : 김병민 국민의힘 최고위원,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<br /> <br />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인용 시 [YTN 뉴스N이슈]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 <br />◇앵커> 오늘 아침에 이준석 전 대표도 장제원 의원의 행보에 대해서 이야기한 부분이 있습니다. 이 부분도 한번 녹취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. <br /> <br />[이준석 / 국민의힘 전 대표 (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) : 대통령은 저런 수준의 사람들을 끼고 지금까지 정치를 해 왔던 거예요. 그러니까 저는 뭐에는 뭐가 꼬인다고 대통령께서 참…. 대통령도 곤란한 상황에 처했을 거다…. 지금 저런 수준의 사람들을 내세워서 정치를 해 왔던 게 지금 다 백일하에 드러나고 있는 것 아닙니까? 소위 '윤핵관'이라는 사람들, 그 사람은 브로커에 가까운 분보다도 더 고단수인 사람들인데, 도대체 그 사람들과 무슨 대화를 하면서 어떻게 정치를 하셨을지 저는 들여다보고 싶지도 않거든요. 장제원 의원이 저러고 다닌다는 게 무슨 의미일까. 그냥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압니다.] <br /> <br />◇앵커> 하태경 의원도 아무도 험지 안 가면 윤 대통령 실망할 거다, 이렇게 또 이야기를 하기도 해서 지금 이런 상황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? <br /> <br />◆김병민> 하태경 의원이 일단 부산에서 3선을 했는데 수도권에서 한 석을 더 갖고 오겠다. 용기 있는 결단을 내줘서 너무 고맙게 생각합니다. 그리고 하태경 의원의 뒤를 잇는 사람도 나오게 되겠죠. 물론 하태경 의원처럼 전국적인 인지도를 가지고 수도권에 경쟁력을 갖고 있는 인물들도 있을 거고요. 영남지역에서 수도권으로 왔을 때 경쟁력은 고사하고 오히려 전체 선거에 어려움을 미치는 의원들도 있을 겁니다. 그래서 다선에 대한 본인의 희생을 바탕으로 이 당을 살리려고 노력하는 사람들도 있을 거고요. 제가 거듭 말씀드립니다마는 총선을 앞두고 11월달 정기국회 한복판에 다음번에 불출마하겠다, 이렇게 내던지는 경우들은 사실은 많지 않습니다. <br /> <br />애당초부터 민주당의 오영환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했던 것처럼 아예 정치에 미련이 없다, 이런 판단이 아니고 희생을 감내하겠다는 여러 불출마들이 이어지게 되는 건 통상 정기국회가 마무리되고 있는 12월 즈음부터 시작되기 마련이죠. 만약에 12월 정도 중요한 시점에서 이른바 당에서 가장 강력한 권한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31113141231842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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