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동훈 "배우자 사진 언론에 제공한 적 없어…추측 유포"<br /><br />한동훈 법무부 장관 측은 배우자 진은정 변호사의 적십자사 봉사활동 사진이 보도된 것에 대해 "언론과 접촉하거나 사진을 제공한 사실이 전혀 없다"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한 장관 측은 오늘(16일) 기자들에게 보낸 입장문에서 "일부 민주당 측 인사들이 방송과 SNS 등에서 '한 장관 측에서 언론을 부르거나 사진을 뿌린 것'이라는 근거 없는 추측을 마구 유포하고 있다"며 "전혀 사실이 아니다"라고 반박했습니다.<br /><br />그러면서 "이전 봉사에도 다른 국무위원 배우자들과 함께 정기적으로 참여해 왔다"고 설명했습니다.<br /><br />진 변호사는 전날 대한적십자사의 '사랑의 선물'제작 행사에 참석했는데, 정치권에서 한 장관의 총선 출마 가능성을 점치는 해석이 나왔습니다.<br /><br />팽재용 기자 (paengman@yna.co.kr)<br /><br />#한동훈 #진은정 #적십자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