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음 달 초까지 탈당 여부 등 거취 표명을 예고한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은 국민의힘 합류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의원은 오늘(20일) SBS 라디오 인터뷰에서 민주당을 떠나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정나미도 떨어졌고, 강성 지지층으로부터 계속 공격받는 상황이 진저리가 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국민의힘이 자신의 정치적 꿈을 펼칠 곳으로 적합하다고 판단되고, 또 자신을 반겨준다면 입당이 가능할 거라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신당을 창당할 경우 합류 가능성에 대해선, 아직 신당의 실체가 없는 데다 이 전 대표 혼자만으로는 약점과 한계도 있다며, 이 전 대표는 결국 국민의힘에 잔류할 거라고 예상했습니다. <br /> <br />기자 | 김대겸 <br />AI 앵커ㅣY-GO <br />자막편집 | 박해진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31120171814544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