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국회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가 22대 총선에 적용될 선거구 획정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. <br /> <br />획정위는 오늘(5일) 전국 선거구를 지금과 같이 253곳으로 하고, 6개 선거구가 통합되고 다른 6개 선거구가 분구되는 획정안을 발표했습니다. <br /> <br />획정안을 보면 서울 노원구 갑·을·병 지역이 갑·을로 통합되고, 전북 김제시·부안군 지역이 다른 지역구로 편입되면서 서울과 전북 의석수가 1석씩 줄어들었습니다. <br /> <br />인천에선 서구 지역구 1석이 늘었고 경기에선 3개 지역구가 늘고 2개가 합쳐지면서 결과적으로 1석이 추가됐습니다. <br /> <br />이밖에 부산과 전남에서도 각각 1석씩 통합되고 분구되면서 전체 지역구 숫자엔 변화가 없습니다. <br /> <br />여야는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서 획정안을 검토하고 이의가 있을 경우 한 차례 재획정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손효정 (sonhj071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31205213953818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