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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6번째 GG' 손아섭 "최고 되고 싶은 욕심이 동기부여" / YTN

2023-12-12 37 Dailymotion

올 시즌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타격왕 NC 손아섭은 KBO리그 최다 안타 기록 경신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<br /> <br />팀 내 최고참인 손아섭은 곧 36살이 되지만 야구에 대한 욕심이 경기장에서 동기부여가 된다고 말합니다 <br /> <br />김상익 기자가 보도합니다 <br /> <br />[기자] <br /> <br />"지명타자 부문 수상자는 # NC다이노스 손아섭 선수입니다" <br /> <br />손아섭이 2위 득표자 최형우를 여유 있게 제치고 6년 만에 통산 6번째, 지명타자로는 첫 황금장갑을 품었습니다 <br /> <br />정규시즌 타율 1위와 안타 1위, 득점 3위, 데뷔 첫 타격왕 타이틀과 함께 KBO리그 최초 8시즌 연속 150안타를 쳐내며 부활할 수 있었던 건 항상 최고가 되고 싶은 야구에 대한 욕심 덕이었습니다. <br /> <br />선수 생활 처음으로 멘탈 트레이닝까지 받으면서 30대 중반에게 찾아온 위기를 기회로 바꿨습니다 <br /> <br />[손아섭 / NC 선수, 지명타자 부문 GG : 한국 프로야구 역사에 제 이름 석 자를 새기고 싶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생각들이 저에게는 경기장에서 큰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습니다.] <br /> <br />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한국시리즈 무대와 우승을 꿈꾸고 있지만 가장 욕심 나는 개인 타이틀은 눈앞에 다가온 최다안타 달성입니다 <br /> <br />1위 박용택과는 현재 88개 차에 불과해 기록 돌파는 시간문제로 보입니다 <br /> <br />일본 프로야구 장훈에 이어 아시아 두 번째, 국내 최초의 3천 안타 실현 가능성도 높습니다 <br /> <br />[손아섭 / NC 선수, 지명타자 부문 GG : 지금은 2등이지만 내년 시즌에 준비 잘해서 제 이름을 맨 위에 꼭 내년에 올릴 수 있도록 준비를 잘해 보겠습니다.] <br /> <br />팀 최고참이지만 아직은 지명타자보다 팀에 도움이 되는 외야수로 다시 황금장갑을 끼고 싶다는 손아섭. <br /> <br />최고가 되겠다는 욕심과 식지 않는 야구 열정이 있어 서른다섯 손아섭에게 나이는 숫자에 불과합니다 <br /> <br />YTN 김상익입니다. <br /> <br />촬영기자:김종완 <br />영상편집:양영운 <br />그래픽:최재용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상익 (sikim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7_20231212124811406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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