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 프랑스 순방 때 윤석열 대통령이 재벌 총수들과 술자리를 가졌다는 보도에 대해 대통령실은 '과도한 표현'이라고 반박했습니다. <br /> <br />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오늘(18일) 브리핑에서 보도된 것보다 훨씬 늦은 시간에 일을 마쳐 저녁 식사를 다들 하지 못해서 밥을 먹은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한 매체는 윤 대통령과 5대 그룹 총수들이 부산엑스포 개최지 투표 나흘 전, 파리의 고급 한식당에서 두 시간가량 폭탄주를 마셨다고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관계자는 또, 윤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명품 가방을 받은 것에 대한 입장을 묻는 말에는 앞서 정리된 것으로 안다면서 특별히 답변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대통령실은 지난달 보도 직후 유튜브 콘텐츠에 대해서까지 언급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. <br /> <br />기자 | 조은지 <br />AI 앵커ㅣY-GO <br />자막편집 | 박해진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31218211705656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