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스라엘이 가자지구 내 안전지대라고 안내한 지역에 파괴력이 강한 900kg급 고용량 폭탄을 일상적으로 투하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신문은 이스라엘군이 민간인 대피지역으로 지정한 가자 남부 지역의 위성 사진을 입수해 고용량 폭탄 투하 흔적인 지름 12m 이상 구멍을 인공지능으로 분석한 결과를 이같이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뉴욕타임스는 고용량 폭탄 투하 흔적 208곳을 찾아내고 위성 이미지의 한계와 다양한 피폭 형태를 고려할 때 실제 투하 횟수는 이보다 많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. <br /> <br />900kg급 폭탄은 파괴력이 커 미군이 인구밀집지역에 더는 사용하지 않는 무기라고 신문은 군사전문가들을 인용해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스라엘군 대변인은 고용량 폭탄과 관련한 질문에 이스라엘의 우선순위는 하마스 제거이고 그 같은 질문은 나중 단계에 살펴볼 사안이라고 답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권준기 (jkwo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31223020936574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