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퇴직 공무원 전문성 살려 재난관리·심리상담"<br /><br />정부가 퇴직 공무원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살린 사회공헌 활동 분야를 재난안전관리 등으로 확대합니다.<br /><br />인사혁신처는 오늘(12일) 고령화 사회에 대응해 퇴직 인력을 활용하는 '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' 대상을 기존 39개 사업에서 45개 사업으로 늘린다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'찾아가는 심리상담 서비스'를 비롯한 특이민원 대응과, 전화 금융범죄 예방을 위한 '금융 범죄예방관' 등입니다.<br /><br />지난해에는 '위기가구 전문 사례관리단'이 고독사 위기에 처한 1인 가구 주민의 생명 구조 등 성과가 있었다고 혁신처는 소개했습니다.<br /><br />최지숙 기자 (js173@yna.co.kr)<br /><br />#퇴직 #공무원 #고령화 #인사혁신처 #사회공헌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