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사이버 공격에 의한 피해는 대부분 중소기업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<br /> <br />한국인터넷진흥원은 지난해 사이버 공격으로 피해를 본 기업 가운데 92%가 중소기업이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에 대해 국정원은 중소기업이 보안에 투자하거나 보안 책임자를 둘 여력이 없는 사각지대에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에 따라 국정원 산업기밀보호센터는 산업기술보호협회와 함께 중소기업이 해킹에 의한 기술 유출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정보기술 보안 지침을 발간, 배포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국정원은 중소기업에서 많이 사용 중인 IT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대상으로 국내외에 발간된 수십 종의 중소기업 기술 보호 자료를 분석한 뒤 최신 보안 조치 방안을 담았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두희 (dh0226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40126142419277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