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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아이 낳으려는 사람부터"...난임 부부들 지원 호소 / YTN

2024-02-02 8 Dailymotion

결혼이나 임신 시기가 늦춰지며 난임 인구가 증가하는 가운데, 난임 시술자들은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술비 지원을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보건복지부가 한국난임가족협회와 난임 부부들과 진행한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난임 시술비 자체가 워낙 높고 수차례 진행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건강보험 적용을 더 늘려달라고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, 본인부담금이 45세부터 더 늘어나는 이른바 '나이 장벽'에 대해 "출산 의지가 강한 부부들을 홀대하는 정책"이라며 "고령 산모가 증가하는 상황을 반영해야 한다"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. <br /> <br />난임 인구는 지난 2017년 30만2천 명에서 2021년 35만6천 명으로 늘었습니다. <br /> <br />난임 시술비 건강보험 적용을 받아 태어난 아이는 재작년 기준 2만3천 명으로, 전체 출생아의 9.3%를 차지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혜은 (henism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40202143124208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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