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의 핵심 인물인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이번 총선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지역구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유 전 본부장은 오늘(3일) YTN과 통화에서 인천 계양을 지역구에 출마할 예정이라며, 어느 당 소속으로 출마할지 조율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자신보다 전과가 많고 재판도 많이 받는 이 대표가 출마한다면 자신도 선거에 나갈 수 있다며, 당선될 경우 월등히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유 전 본부장은 과거 이 대표의 측근으로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에 연루됐지만,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입장을 바꿔 이 대표에게 불리한 발언을 잇따라 법정에서 내놓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기자 | 홍민기 <br />AI 앵커ㅣY-GO <br />자막편집 | 이미영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40203120212479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