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rprise Me!

"개혁신당, 최소 30석 목표"...'공관위 구성'도 속도 / YTN

2024-02-13 203 Dailymotion

개혁신당 첫 공식 지도부 회의…중도층 표심 공략 <br />’양당 독점’ 타파 강조…"총선서 최소 30석 목표" <br />입법 독주·거부권 행사…’제3의 대안세력’ 강조<br /><br /> <br />이준석, 이낙연 대표가 손잡은 개혁신당이 이번 총선 목표 의석으로 '최소 30석'을 제시했습니다. <br /> <br />거대 양당의 공천 탈락자를 염두에 두고 공천관리위 구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박광렬 기자의 보도입니다. <br /> <br />[기자] <br />연휴 뒤 첫 공식 지도부 회의를 연 개혁신당은 '극단 정치'를 우려하는 중도층 표심 공략에 주력했습니다. <br /> <br />4월 총선에서 최소 30석을 가져와 양당 독점 구도를 깨겠단 목표를 내걸었습니다. <br /> <br />[이낙 연 / 개혁신당 공동대표 (SBS 라디오 '김태현의 정치쇼') : (전체 의석의) 10분의 1인데요. 그래야 양당의 횡포를 막을 수 있을 거예요. 중요한 법안일수록 제3세력의 동의를 얻어야만 통과되게끔 하는 것이 1차 목표입니다.] <br /> <br />과반 의석 야당의 입법 독주와 여당의 거부권 건의, 그리고 대통령의 행사가 반복되는 정치 상황을 '제3의 대안 세력'이 막아보겠단 겁니다. <br /> <br />지역구 공략 전략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민주당 탈당파인 이원욱, 조응천 의원은 기존 지역구인 화성을과 남양주갑에 다시 도전장을 내밀었고, <br /> <br />[이원욱 / 개혁신당 의원 : 수많은 국민들이 제3지대를 갈망하고 있다고 확신합니다.] <br /> <br />[조응천 / 개혁신당 의원 : 가능하다면 개혁신당의 남양주 벨트, 화성 벨트를 구축하여 지역구 동반 당선도 노리겠습니다.] <br /> <br />이준석 대표와 이낙연 대표는 대구와 광주 출마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유명 인사들이 지역구에서 바람을 일으켜 비례대표 의석에 영향을 주는 정당 득표율까지 높이겠다는 계산으로 풀이됩니다. <br /> <br />공천관리위 구성 역시 이르면 이번 주 출범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한때 여야를 넘나든 '정치권 책사'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공관위원장 후보로 거론됐지만, <br /> <br />[이준석 / 개혁신당 공동대표 : 정무적 감각이 있고 각 정파 간의 의견을 조율할 수 있는, 각 정파에서 신뢰하는…. <br /> <br />(김종인 전 위원장) 성함이 언급된 바는 없습니다. 그렇지만 아까 제가 말하는 기준에 부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.] <br /> <br />김 전 위원장은 물론, 개혁신당도 일단 부인했습니다. <br /> <br />거대 양당 공천 탈락자에 대한 영입전을 앞두고, 지역구 배치와 비례대표 등에 큰 영향을 미칠 중책 인선... (중략)<br /><br />YTN 박광렬 (parkkr0824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40213191018289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Buy Now on CodeCany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