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주현 금융위원장은 홍콩H지수 ELS 손실과 관련해 올해 상반기 만기가 도래하는 10조 원 가운데 5조 원가량은 손해가 날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김 위원장은 오늘(23일)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오기형 의원의 관련 질문에, 추세에 따라 다르지만, 절반 정도 손해날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같이 답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금융감독원에서 피해 관련 2차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, 종합 조사 결과가 나오면 필요한 조치를 진행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에도 나서겠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박기완 (parkkw0616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40223230829914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