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상공인들이 플랫폼 업체의 독과점으로 어려움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며, 조속한 규제 마련을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소상공인연합회는 오늘(6일) 기자회견을 열고, 플랫폼의 시장 지배력이 커지고, 독과점이 심화하면서 소상공인들이 갑질과 불공정행위를 고스란히 감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, 공정거래위원회가 추진하다 잠정 연기한 '플랫폼 공정경쟁촉진법'을 신속히 제정하고, 규제 대상에 '쿠팡'과 '배달의민족', '야놀자', '직방' 등을 포함하라고 요청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, '배달의민족'과 '쿠팡이츠'가 수수료 부담을 증가시키고 배달비에 대한 가격결정권을 박탈하는 새로운 요금제를 출시했다며, 불공정행위를 멈추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황보혜경 (bohk1013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40306144152517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