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저가를 무기로 한국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중국계 이커머스 업체들이 무서운 속도로 이용자 수를 불려 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애플리케이션 분석 서비스 업체 와이즈앱·리테일·굿즈는 알리익스프레스 앱 사용자 수가 지난달 기준 818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30%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테무 앱 사용자 수는 581만 명, 쉬인도 68만 명으로 역시 각각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. <br /> <br />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온라인 종합 쇼핑몰 앱 순위는 쿠팡이 1위를 지킨 가운데 알리익스프레스, 11번가, 테무, G마켓, 티몬, 위메프, GS샵 순으로 나타났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선희 (sunny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40306231106147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