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韓공군력 증강시킨 'F4 팬텀'…北 벌벌 떨게한 노장의 마지막

2024-03-08 1,421 Dailymotion

한국의 옛 주력 전투기로 오는 6월 퇴역식을 앞두고 있는 ‘F-4E 팬텀’ 전투기의 마지막 엘리펀트 워크(Elephant Walk)가 8일 공군 수원기지에서 이뤄졌다.  <br />   <br /> 공군은 이날 ‘자유의 방패(FS)’ 한·미 연합연습 기간 북한에 압도적인 응징 능력을 과시하기 위해 수원기지 활주로에서 엘리펀트 워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. 공군 관계자는 “훈련에 투입된 전투기는 총 33대로, 공군이 보유한 전 기종 전투기가 참여한 건 이번이 처음”이라고 밝혔다. <br />   <br /> 엘리펀트 워크는 수십 대의 전투기를 무장한 채 활주로에서 밀집 대형으로 이륙 직전 단계까지 지상 활주를 하는 훈련을 말한다. 마치 거대한 코끼리 무리의 걸음걸이와 유사해 보인다는 의미에서 엘리펀트 워크라는 이름이 붙었다. <br />   <br />   <br /> 이날 공군의 엘리펀트 워크는 3세대 주력 전투기이자 ‘노장’인 팬텀을 예우하고 차세대 전투기로의 세대 교체를 알리는 의식처럼 진행됐다. 1969년 처음 도입된 팬텀은 오는 6월 퇴역을 앞두고 있다.  <br />   <br /> F-4E팬텀 8대가 대열의 선두에 서고, F-15K, KF-16, F-16, FA-50, F-5, F-35A 등 후배 세대 전투기들이 뒤를 따르는 대형을 만들었다. F-4E는 공대지미사일 AGM-142H 팝아이, AGM-65D 매버릭, MK-82 500파운드 폭탄 등을 장착했다. 이어 최신 스텔스 전투기인 F-35A 2대가 엘리펀트 워크 대형 상공을 저공 비행으로 통과한 후 대형의 마지막에 합류했다. F-35A는 총 다섯 대가 엘리펀트 워크에 참여했다. <br />   <br /> 박정희 정부 시절 미국에서 F-4D 팬텀을 들여올 당시 ...<br /><br />기사 원문 : https://www.joongang.co.kr/article/25233836?cloc=dailymotion</a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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