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2대 총선 공식 선거 운동이 잠시 후 내일 0시부터 시작됩니다. <br /> <br />각 정당과 후보들은 본격적으로 유권자 표심을 얻기 위해 준비 중인데요. <br /> <br />벌써 SNS를 활용한 이색 콘텐츠들이 유권자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먼저 최근 다양한 커버 영상이 올라오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수 비비의 노래 ! <br /> <br />더불어민주당 강훈식 후보는 이 밤양갱을 개사해서 불렀습니다. <br /> <br />밤양갱을 밤타령처럼 부른 사건이란 설명과 함께 영상을 올렸는데요 <br /> <br />국민의힘 김은혜 후보는 박상철의 '무조건'을 개사해 부른 영상이 화젭니다. <br /> <br />짧은 쇼츠 영상으로 통해 지역구 민심에 호소한 건데, 정말 열창하고 있다는 게 느껴지죠? <br /> <br />김은혜 후보와 맞붙은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후보는 어떨까요? <br /> <br />'체력'이라는 키워드를 살려 바디 프로필 도전 영상을 올렸는데요. <br /> <br />상반신을 노출한 사진으로 선거에 나서는 각오를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노래가 나왔다면 또 빠질 수 없는 게 춤일 텐데요. <br /> <br />새로운미래당에서는 최근 SNS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아이돌 노래 Knock Knock 챌린지를 활용해 유권자의 마음을 두드린다는 의지를 표현하기도 했고요. <br /> <br />국민의힘 태영호 후보도 개사한 박남정의 널 그리며에 맞춰 열심히 리듬을 탔습니다. <br /> <br />그런가 하면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후보는 지역구 한 편의점에서 일일 아르바이트하는 모습을 올렸는데요. <br /> <br />어딘가 어설퍼 보이는 모습과 다소 썰렁한 농담까지 함께 담겼습니다. <br /> <br />이 밖에도 국민의힘 곽관용 후보가 영화 신세계를 패러디한 영상을 올리는 등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한 정치권의 다양한 움직임이 보이고 있는데요. <br /> <br />어떻게 보셨습니까? 여러분들 눈에는 어떤 후보가 보이십니까? <br /> <br />총선이 이제 14일 남은 가운데, 해외 115개국에서는 오늘부터 재외 국민 사전투표가 시작됐습니다. <br /> <br />첫날 풍경을 베이징 강정규 특파원이 담아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정진형 (advbro081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40327230157746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