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'결혼 페널티' 없애야…부부 합산 소득기준 상향"<br /><br />정부가 전세자금 대출 등을 위한 부부 합산 소득 기준을 대폭 상향합니다.<br /><br />윤석열 대통령은 어제(4일) 경제분야 민생토론회 후속조치 점검회의를 열고,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 신혼부부 소득 기준을 현행 7,5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이어 신생아 가구 특례대출의 부부 합산 소득 기준은 2억원으로 올리겠다면서 "결혼 페널티를 완전히 없애자"고 강조했습니다.<br /><br />노동 문제와 관련해선 "노조에 가입 안 된 근로자들의 권익을 국가가 챙겨야 한다"면서 고용노동부에 '미조직 근로자 지원과' 신설을 지시했습니다.<br /><br />또 정책 성공 사례로는 대출 갈아타기와 공매도 폐지 등을 소개했습니다.<br /><br />구하림 기자 (halimkoo@yna.co.kr)<br /><br />#윤석열대통령 #민생토론회 #신혼부부 #대출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