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이스라엘 각료 다수 이란 보복 찬성…방침 확정 안 돼"<br /><br />이스라엘의 전시 각료 다수가 이란의 공습에 대한 보복에 찬성하고 있지만, 방침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.<br /><br />통신에 따르면, 현지시간 14일 오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요아브 갈란트 국방장관 등 각료 5인이 만나 수 시간에 걸쳐 이란의 폭격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.<br /><br />회동에서는 상당수 각료가 보복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지만, 대응의 시기와 강도를 놓고 의견이 엇갈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<br /><br />이에 따라 네타냐후 총리는 추후 전시내각 회의를 다시 소집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<br /><br />김예림 기자 (lim@yna.co.kr)<br /><br />#이스라엘 #이란 #바이든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