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교사가 빌린 돈 대신 갚아라" 대부업체가 학부모 협박<br /><br />어린이집 교사가 빌린 돈을 대신 갚으라는 대부업체의 협박을 받았다는 학부모의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 확인에 나섰습니다.<br /><br />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대부업체 관계자로부터 협박을 받았다는 광주 지역 한 어린이집 학부모 A씨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.<br /><br />A씨는 "교사가 빌린 돈을 대신 갚지 않으면 자녀에게 위해를 가하겠다는 협박을 받았다"고 주장했습니다.<br /><br />해당 어린이집 학부모 다수가 비슷한 협박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<br /><br />경찰은 정확한 사실관계를 파악 중입니다.<br /><br />김경인 기자 (kikim@yna.co.kr)<br /><br />#대부업체 #어린이집 #교사 #학부모 #협박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