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뚝섬한강공원에서 어제부터 열린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납북자와 억류자, 국군포로와 가족들의 아픔과 염원을 담은 '세 송이 물망초' 정원이 전시됩니다. <br /> <br />통일부는 북한에 억류·구금된 우리 국민의 송환을 촉구하는 의미로 이번 박람회 기간 국내 1호 윈도페인터인 나난 강 작가가 재능 기부로 만든 '세 송이 물망초' 유리 정원을 전시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김영호 통일부장관은 우리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문화가 북한 주민에게 닿는다면 '자유롭고 평화로운 통일 한반도'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, 이런 노력이 결실을 맺어 '나를 잊지 말아달라'는 꽃말이 여러분에게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'세 송이 물망초'는 통일부가 납북자와 억류자, 국군포로와 가족들의 잊혀지지 않을 권리를 지키자는 취지로 만든 상징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대근 (kimdaegeu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40517015125362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