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단독외교" "특검 먼저"…문 회고록 공방<br /><br />문재인 전 대통령이 회고록 '변방에서 중심으로'에서 김정숙 여사의 인도 타지마할 단독 방문에 대해 "영부인의 첫 단독 외교"라고 평가한 걸 두고, 국민의힘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.<br /><br />배현진 의원은 SNS에서 "국정감사를 통해 외교부가 김정숙 여사 초청을 인도 측에 먼저 타진한 사실이 확인됐다"며 "능청맞게 웬 흰소리냐"고 했고, 윤상현 의원은 "대통령 부인에 대한 특검을 한다면 김정숙 여사가 먼저"라고 주장했습니다.<br /><br />안철수 의원은 회고록의 북미 회담 관련 내용을 거론하며 "미국의 부족한 아량 탓에 회담이 결렬됐다는 주장에 누가 동맹인지 헷갈릴 정도"라고 했고, 나경원 당선인은 '김정은 대변인'의 한계라고 지적했습니다.<br /><br />방현덕 기자 (banghd@yna.co.kr)<br /><br />#문재인_전대통령 #김정숙_여사 #타지마할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