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, 주요 치킨 업체들이 최대 3천 원씩 가격 인상을 단행하며, 국내 주요 치킨 프랜차이즈 3사 제품 가격이 2만 원대로 올라섰습니다. <br /> <br />그래서일까요? 지난해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 1위인 bhc와 2위인 BBQ의 매출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<br /> <br />3위 교촌은 매출이 소폭 줄었지만, 영업이익은 8배로 대폭 증가한 모습입니다. <br /> <br />업계 선두 bhc는 여전히 천억 원대 영업이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치킨 2만 원 시대가 된 지 1년도 안 됐지만 이제 3만 원 시대를 눈앞에 뒀다는 얘기도 나옵니다. <br /> <br />치킨 가격에 배달비 등을 합하면 소비자가 부담하는 비용이 3만 원 정도로 오른다는 겁니다. <br /> <br />여기에다 치킨 가격 인상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굽네치킨, 푸라닭에 이어 BBQ도 일부 제품의 가격을 평균 6.3% 올리기로 했는데요. <br /> <br />최근 기후 이상으로 가격이 크게 오른 올리브유의 부담을 이기지 못했다는 설명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장원석 (wsday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40521190914598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