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정 갈등으로 돌아오지 않는 전공의들의 자리를 점차 전문의로 대체하겠다는 정부 관계자의 발언을 두고 의료계의 비판이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박단 대한전공의협회 회장은 오늘 자신의 SNS에 내년부터 전공의 비율을 조금 낮추고 병원에 전문의 2명 정도만 고용하면 된다는 정부 관계자의 인터뷰 내용을 언급하며, 세브란스병원 전공의만 800명이 넘는데 전문의 2명으로는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정부가 전문의 인력 채용 강화를 위한 구체적 재원이나 정책을 내놓지도 않으면서 진료지원 인력을 확대하는 등 앞장서서 불법을 자행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한 정부 관계자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점진적으로 수련병원의 전공의 비율을 낮추고 전문의 중심병원으로 전환하고자 한다며 병원당 2명 정도의 전문의를 추가 고용하는 방식을 제시했습니다. <br /> <br />기자|김주영 <br />AI 앵커|Y-ON <br />자막편집|류청희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40522145922057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