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르키우 내 대형상점에서 러시아군의 공습으로 발생한 민간인 인명 피해가 더 커졌습니다. <br /> <br />올레흐 시네후보우 하르키우 주지사는 텔레그램 메시지를 통해 "공습으로 숨진 희생자가 16명으로 늘었다"고 밝혔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부상자도 43명에 이르는 가운데 구조대원 200여 명이 잿더미 속에서 시신을 수습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하르키우 대형 건축자재 상점에는 러시아 벨고로드 지역에서 발사된 것으로 추정되는 유도탄 2발이 떨어졌습니다. <br /> <br />사고 직후 우크라이나 내무부는 매장 직원 등 최소 6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부상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지영 (kjyoung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40527004356718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