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재설계 필요" 민주당서 또 종부세 완화론…여 "제안 환영"<br /><br />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최고위원은 종합부동산세와 관련해 "총체적인 재설계가 필요하다"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고 최고위원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"꼭 지켜야 할 성역으로만 여기지 말아야 한다"며 "치열한 공론화 과정을 거쳐야 한다"고 말했습니다.<br /><br />앞서 '실거주용 1주택 종부세 폐지론'을 언급한 박찬대 원내대표에 이어 당 지도부에서 또 다시 종부세 완화론이 제기된 것이지만, 당내에서는 신중론 속에 제도 손질에 부정적 의견도 만만치 않습니다.<br /><br />이와 관련해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는 "제안을 적극 환영한다"며 "22대 국회에서 과도한 부담을 줄이는 방법을 적극 논의하겠다"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윤솔 기자(solemio@yna.co.kr)<br /><br />#종부세 #민주당 #국민의힘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