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층 아파트 창틀에 서서 아슬아슬 자세로 담배를 피우는 입주민이 포착돼 논란이 되고 있다. <br /> <br />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'집에서 담배 냄새 안 나게 피는 방법 연구 중'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시됐다. <br /> <br />이 사진에는 한 남성이 창틀을 밟고 올라서 몸 반쪽 가량을 밖으로 내놓고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담겼다. <br /> <br />창밖에는 낮은 안전난간대만 설치돼 있어 추락 위험이 다분한 상황이었다. <br /> <br />글쓴이는 "경비 아저씨가 내려오라고 소리치는데 '싫어요'라며 저러고 있다"며 "대단하다"라고 했다. 이 사진이 언제, 어디서 찍혔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. <br /> <br />국토교통부의 ‘연도별 층간소음·층간흡연 민원 현황’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층간흡연으로 접수된 민원은 3만 5,148건으로 2020년 2만 9,291건에 비해 20%가량 증가했다. <br /> <br />디지털뉴스팀 이유나 기자 <br />AI앵커 : Y-GO <br />자막편집 : 정의진<br /><br />YTN 이유나 (lyn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40527093341443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