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이자 코치를 지낸 차두리 씨가 동시에 복수 여성을 만났다는 의혹과 관련해 고소장을 제출한 가운데, 피소된 여성이 오늘 경찰 조사를 받습니다. <br /> <br />서울 송파경찰서는 오늘(31일) 스토킹과 허위사실로 인한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를 당한 여성 A 씨에 대한 조사를 진행합니다. <br /> <br />앞서 지난달 말 차 씨는 A 씨를 고소하며, A 씨가 사생활을 빌미로 자신을 협박하거나, SNS에 게시물을 올려 자신이 부정한 행위를 한 것처럼 묘사했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나 취재진과 만난 A 씨 측은 차 씨와 나눈 SNS 대화 내용 등을 바탕으로 연인 사이였다고 주장하며, 차 씨가 다른 이성 관계 문제로 자신과 갈등을 겪자 고소한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, SNS에 폭로 글을 올린 사실은 인정하면서도, 이후 비슷한 문제로 차 씨와 갈등을 겪었다는 증언이 잇따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박정현 (miaint312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40531060857997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