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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림픽 G-50...장재근 선수촌장이 보는 '파리 성적표' / YTN

2024-06-05 4 Dailymotion

48년 만에 최소 규모…체육회 "금메달 5개 목표" <br />’국가대표 한솥밥’ 장재근, 파리 금메달 ’낙관’ <br />냉조끼·얼음 방석 ’더위 대비’…한식도시락 마련 <br />장재근 "국위선양 대신 자신을 위해 금메달 따야"<br /><br /> <br />지구촌 축제, 파리올림픽 개막까지 이제 꼭 50일 남았습니다. <br /> <br />엘리트 스포츠의 위기 속에, 우리나라는 금메달 5개, 종합 15위권의 보수적인 목표를 내걸었는데요. <br /> <br />국가대표들과 한솥밥을 먹는 장재근 진천 선수촌장은 '파리 성적표'를 어떻게 예상할까요? <br /> <br />조은지 기자가 만났습니다. <br /> <br />[기자] <br />"남자 축구마저 10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실패하면서…." <br /> <br />"50명이 출전한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이후 48년 만의 최소 규모입니다." <br /> <br />엘리트 스포츠 위기 속에, 대한체육회는 파리올림픽 금메달을 다섯 개로 예상했습니다. <br /> <br />다소 소박한 이 목표에 동의하느냐고 묻자 장재근 진천 선수촌장은 '묘한 미소'를 짓습니다. <br /> <br />[장재근 /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장 : 다섯 개 플러스 희망이 있다. 메달은 따요. 그런데 그것을 금색으로 어떻게 바꿀 건가를 지금부터 해야 할 일이에요.] <br /> <br />아침저녁 선수들과 호흡하는 장재근 촌장은 '전통의 메달밭' 양궁은 물론, 태권도와 역도, 유도와 배드민턴 등에서도 충분히 금맥을 캘 수 있다고 자신했습니다. <br /> <br />종목별로 조목조목, 이유도 곁들입니다. <br /> <br />[장재근 /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장 : 사격! (금메달 후보가) 지금 서너 명 있어요. 그날 진짜 컨디션인데…. 체조는 딱 한 가지예요, 착지점에서 딱 꽂으면 돼요. (우상혁은) 메달은 따는데, 지금 은이냐 동이냐 이 싸움을 하는 거지.] <br /> <br />선수단 땀방울을 곁에서 봤기 때문이지만, 특히 믿는 구석은 퐁텐블로 사전캠프입니다. <br /> <br />수영장과 체육관, 실내외 육상장에 사우나까지 갖춘 파리 인근의 프랑스판 국군 체육부대를 우리 선수단이 통째로 빌렸습니다. <br /> <br />올림픽 개막 2주 전에 이곳에 짐을 풀고 시차 적응과 마무리 훈련에 나설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에어컨이 없는 파리에서 막판 컨디션 조절을 위해 냉조끼와 얼음 방석을 샀고, 주먹밥과 곰국, 김치와 과일까지 한식 도시락도 매일 공수하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[장재근 /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장 : 한우 뼈를 갖고 가려고 그랬는데 뼈가 통관이 안 돼요. 아예 고아서 얼려서 그걸 화물에다 실어서 가서 거기서 이제 녹여서….] <br /> <br />아시안게임 200m를 2연패한 '육상 전설'에게 1... (중략)<br /><br />YTN 조은지 (zone4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7_20240606055031432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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