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밀양 성폭행 사건과 무관" 가해자 지목된 9명, 경찰에 집단 진정<br /><br />밀양 성폭행 사건 가해자로 지목된 9명이 자신은 사건과 관련이 없다며 신상을 공개한 유튜버 등을 명예훼손 혐의로 조사해 달라고 경찰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.<br /><br />이들은 유튜브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자신들의 사진으로 인해 신상 공개 협박에 시달리고 있다며 피해를 호소했습니다.<br /><br />그러면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도 사건과 무관한 자신들 사진이 방송에 사용되고 있다며 삭제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<br /><br />현재까지 밀양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경찰에 접수된 진정건수는 100건이 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<br /><br />김영민 기자 (ksmasrt@yna.co.kr)<br /><br />#밀양 #성폭행 #진정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