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라인야후, 2026년 3월까지 네이버와 시스템 분리"<br /><br />라인 애플리케이션 운영사 라인야후가 네이버와의 네트워크 분리를 계획보다 앞당겨 2026년 3월까지 완료할 방침을 굳혔다고 현지 NHK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.<br /><br />보도에 따르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문제로 일본 정부로부터 두 차례 행정지도를 받은 라인야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재발 방지책을 마련합니다.<br /><br />라인야후는 한국 내에서 사실상 '네이버 경영권 빼앗기'란 비판이 제기돼온 일본 정부의 네이버와의 자본관계 재검토 요구에 대해선, 네이버와 계속해 협의한다는 방침도 재발 방지책에 담을 계획입니다.<br /><br />이준삼 기자 (jslee@yna.co.kr)<br /><br />#라인야후 #네트워크분리 #네이버_경영권 #행정지도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